• 발행연월일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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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식 목사] 관계 회복
    관계가 깨져서 스트레스받는 자가 많습니다. 사탄은 관계를 깨뜨립니다. 관계는 세우기보다는 깨지기가 쉽습니다. 사소한 것 때문에 관계가 깨집니다. 깨진 관계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깨진 관계를 회복시킵니다. 관계가 깨지면 고통이요 불행입니다. 깨진 관계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왜 관계가 깨졌는가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면서 관계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 들으시고 회복시킵니다. 관계 회복이 은혜요 축복입니다. 관계 회복이 부흥이요 복입니다. 원수 맺고 사는 자가 회복되어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막힌 관계의 담이 무너져야 합니다. 깨진 관계의 회복은 부흥이요 축복입니다. 서로 용서하고 화해함으로 인간관계가 회복됩니다. 깨진 관계가 회복되지 않고 서로 미워하며 사는 것은 저주요 불행입니다. 관계 회복이 기회요 은혜입니다. 서로 막히면 기도 응답이 없습니다. 가능하면 관계가 회복되어 행복하게 후회가 없이 살아야 합니다. 관계를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관계 회복의 소망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인간의 힘으로 관계를 회복시킬 수 없으나 하나님은 회복시키십니다. 관계 회복의 의지를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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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양대식 목사] 관계 전도
    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입니다. 전도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됩니다.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관계전도가 있습니다. 관계전도는 좋은 관계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웃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가 좋아야 전도할 때 효과가 나타납니다. 입으로 만의 전도가 아니고 삶으로 전도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소금과 빛이 되고 선행의 실천으로 전도하는 것입니다. 삶이 나쁘고 태도가 나쁘면 관계전도가 안 되고 전도가 방해됩니다. 전도하는 자는 세상에서 향기가 되어 좋은 냄새를 내고 좋은 소문이 나야 합니다. 안드레가 베드로에게 전도한 것은 가까운 관계에서의 관계전도이고 예수님께서 우물가의 여인 죄 많은 여인 고독한 여인을 전도한 것은 따뜻한 사랑과 섬김 대화로 관계를 맺고 전도한 관계전도입니다. 관계전도의 비결은 사랑의 마음과 따뜻한 마음입니다. 사람에 대해 정죄하거나 비판하는 마음이 있으면 관계전도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구를 대하든지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대해 주어야 합니다. 사랑과 섬김으로 인간관계 맺고 인간관계가 잘되어 전도할 때 전도의 효과가 큽니다. 덕을 세우지 못하고 나쁜 이미지를 주면 관계가 안 되고 관계가 나쁘면 전도가 안 되고 전도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관계전도는 선행의 삶을 실천하면서 전도하는 전도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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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양대식 목사] 관계의 두려움
    관계가 중요한 것은 아는데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관계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됩니다. 상처가 많고 소심한 자가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사나우면 안 되나 담대해야 합니다. 사람을 피하는 자가 있습니다. 사람을 피하는 자는 관계 맺기 힘이 듭니다. 관계 맺는 데는 소극적이지 말고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약하고 두려움이 있고 병들고 쉽게 낙심하는 존재이기에 사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은 잘 되고 성공해서 대단한 것 같이 보이나 가까이서 보면 약점이 보이고 고난이 있고 고민이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은 유한하고 약하고 내일을 모르는 인생이요 나그네요 안개 같은 인생입니다. 사람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고 긍휼히 여겨야 할 대상입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해야 할 말을 해야 합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해야 하고 실수했으면 ‘죄송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해야 할 말을 해야 무엇인가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도 기도하고 구해야 얻을 수 있듯이 사람에게도 도움을 구하는 것도 두려워 말고 담대해야 합니다. 관계의 두려움을 물리치고 인간관계 맺을 때 담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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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 [양대식 목사] 베스트 관계 목회(5)
    격려와 관계 인간은 누구나 격려가 필요합니다. 격려해 주고 격려 받으면서 새 힘을 얻게 됩니다. 격려는 관계의 열쇠입니다. 관계 목회는 ‘격려’ 목회입니다. 격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인생을 격려해 주십니다. 말씀으로 격려해 주십니다. ‘근심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은 격려의 말씀입니다. 격려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목회자는 격려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히10:24-25)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격려는 식어 냉한 가슴에 불을 붙여줍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낙심했을 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인간은 약하고 병들고 고난이 있고 낙심하는 자이기에 격려가 필요합니다. 힘들고 지친 인생들을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따뜻한 말로 격려하고 섬겨주면서 격려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리더’는 격려자입니다. 교회는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격려는 관계의 열쇠이고 서로 격려해 주는 교회가 성장합니다. ‘성령’은 ‘격려의 영’입니다. 편지로 이메일로 전화나 문자로 격려해야 합니다. 서로서로 격려해야 합니다. 격려의 씨를 심어야 합니다. 격려가 없고, 서로 비난하는 교회는 침체 됩니다. 격려를 연습해야 합니다. 목회하면서 격려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합니다. 관계 목회는 격려 목회입니다. 겸손과 관계 그리스도인은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이 인격이고, 최고의 덕목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겸손은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관계의 열쇠입니다. 교만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목회자는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겸손한 자는 누구나 좋아합니다. 예수님의 겸손을 배우고 묵상해야 합니다. 겸손한 자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배우려 합니다. 모세는 수많은 연단을 받은 후에 겸손하고 온유해졌습니다. 사도바울도 모든 일에 겸손했고 겸손함으로 목회하고 선교했습니다. 겸손은 온유의 성품이고, 온유는 성령의 열매입니다. 다윗과 세례 요한은 겸손했습니다. 겸손이 인간관계, 관계 목회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베드로 사도도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벧전5:5-6)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겸손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합니다. 겸손히 목회해야 목회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겸손의 본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겸손해야 인내하고, 자존심을 내려놓아야 이깁니다. 겸손한 자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존경합니다. 겸손한 자는 비난이나 정죄하는 것, 비판하지 않습니다. 교만을 버리고 겸손을 선택해야 합니다. 겸손히 섬기고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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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6
  • [양대식 목사] 리더에 대하여(8)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한다 리더는 가정생활에서 본이 되어야 합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합니다. 성경은 일부다처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리더는 가정이 건전해야 합니다. 가정생활이 편하지 않거나 가정이 견고하지 않으면 리더로써 인정받기 힘듭니다. 가정이 깨어지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없 습니다. 가정이 순결하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가정이 어떤가, 가정 생활에 충실한 가를 살펴보고 평가하게 됩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리더십이 무너집니다. 리더는 가정을 귀히 여기고 가정생활에 충실해야 합니다. 한 아내의 남편, 한 남편의 아내여야 합니다. 가정의 실패는 인생의 실패입니다. 리더는 가정에서 인정받아야 하고 가정생활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가정사역을 귀히 여겨야 하고 자녀들을 신앙으로 잘 양육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성공해야 삶의 성공자가 됩니다. 가정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사단은 가정을 깨뜨리나 성령님은 가정을 하나 되게 하십니다. 리더의 가정은 온 가족이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리더는 하나님이 주신 가정을 귀히 여기고 가정생활에 성실해야 합니다. 가정생활이 복잡하고 가정이 무너지면 좋은 리더가 되지 못하고 리더십이 무너집니다. 가정의 리더, 영적인 리더로써 성적인 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성적인 순결이 무너지고 음란하여 음행하면 가정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리더로써 인정받지 못합니다. 가정을 지키는 자가 리더입니다. 자기 집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담대하라 인간은 담대하지 못하고 두려움이 많습니다. 성경은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해야 한다고 가르쳐 줍니다. 예수님은 부드러우시면서 어떤 때는 담대하셨습니다. 담대해야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고 리더십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담대하지 못하고 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으면 관계가 잘 안되고 깨지기도 하여 관계 리더가 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강하고 담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두려움이 없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향해 담대히 죄를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오늘날 담대해야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을 향해서 독사의 새끼라고 담대히 꾸짖고 책망하셨습니다.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합니다. 죄가 있고 약점이 잡히면 담대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이 담대함입니다. 담대하지 못하면 십자가의 죽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담대하게 가르치시고, 전도하시고, 설교하셨습니다. 리더는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담대히 사단마귀를 내어 쫓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사단마귀를 두려워합니다. 예수님은 사단마귀 앞에서 담대히 꾸짖고 명령하셨습니다. 담대해야 사단마귀를 이깁니다. 사단마귀도 자기를 두려워 하는 소심한 자를 비웃고 우습게 여깁니다. 성령 충만하고 기도하는 자, 의롭게 말씀대로 사는 자가 담대할 수 있습니다. 담대해야 리더가 되고 관계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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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0
  • [양대식 목사] 사랑의 리더십에 대하여 (16)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 주십니다. 인간은 어리석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감사할 줄 모릅니다. 성령님의 역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위한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천국을 준비하시고, 재림하십니다. 우리의 편이 되시어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자신을 위하지 않으시고 나를 위하여 모든 것 행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죄성, 이기심은 나를 위하여 사는 이기주의적인 삶입니다.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어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아낌없이 주게 됩니다.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 구원과 영생을 선물로 주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가장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정죄하지 않으시고 죄인을 의롭다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심판하거나 정죄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를 사랑해서 다시 사신 예수님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동기가 사랑이십니다.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마무리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어 넉넉히 이기게 됩니다. 사랑으로 이깁니다. 사랑은 승리의 열쇠입니다. 어떤 것도, 어느 누구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해서 부르시고 선택하신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과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약하여 범죄 했을 때 사단 마귀가 하나님께 참소한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자녀의 사랑의 관계를 누구도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으시는 신실한 사랑입니다.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의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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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실시간 논문/책 기사

  • <정연철 목사의 행복콘서트>비전의 사람(8)
    꿈을 가진 사람은 최선을 다한다(2) <계속> 3년간 신학교에서 공부 할 때 다른 사람들은 함게 여러 곳을 다니기도 했지만 저는 제일 뒤에 앉았다가 수업이 끝나자마자 교회로 돌아오느라 바빴습니다. 동기 목사님들이 요즘은 나에게 “정 목사, 그때 알아봤어. 그때 그렇게 기도하더니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게 당연하지.”라고 합니다. 대가를 지불해야 정당한 열매가 따라온다는 원리를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이상을 꿈꿔도 현실로 열매 맺을 수 없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님이 내게 맡겨주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주의 일을 할 때 억지로 하지 말고 기쁨으로 해야 합니다. 심방도 기쁨으로 하고, 봉사도 기쁨으로 하고, 찬송을 기쁜 마음으로 부르면 그것이 복이 되지만 불평하면서 하는 사람들은 죽도록 일해도 복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주변 사람들을 통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불평하는 동안 하나님의 복을 쏟아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왕 할 것이면 기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즐거워야 어떤 일도 힘들지 않고 피곤한 줄도 모르는 법입니다. 교회 일도 반드시 기쁨으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가대도 준비하는 것만큼 주일예배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영적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성가대 때문에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을 정도로 멋있는 성가대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하는 것도 기쁨으로 하고, 교회를 관리하는 분도 기쁨으로 하고, 부엌에서 일하는 것도 기쁨으로 하면 자신이 복을 받습니다. 경산 진양에 어느 교회가 있습니다. 한 15년 전에 그곳에 집회를 갔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어느 여 집사님을 소개해 주셨는데 “이 집사님이 우리 교회에서 십일조를 한 달에 80만원합니다.”라고 그러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흥회를 할 때마다 강사의 수발은 그분이 다 맡아서 하신다고 합니다. 속옷, 양말, 와이셔츠를 두 벌씩 사 가지고 와서 세탁기에 넣고 새로 빤 후 다리미로 다려서 강사의 숙소에 가져다 놓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목사님은 그 분이 어떻게 복을 받게 되었는지 들려주셨습니다. 목사님이 그 교회에 부임해 갔는데 그때는 화장실이 재래식 화장실이었답니다. 그런데 토요일만 되면 화장실이 깨끗이 청소가 되어 있더랍니다. 알고보니 한 12시쯤 되니 그 여집사님이 물을 지고 와서 청소를 하시더랍니다. 찬송을 불러가면서 말입니다. 그렇게 교회를 기쁨으로 섬기니까 하나님이 그분에게 그렇게 복을 주시더라는 것입니다. 주의 일은 기쁘게 해야 하고 그래야 힘이 들지 않는다는 원리를 배웠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분명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 다 하면 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때로는 시간을 쪼개야 하고 하나님께 시간의 십일조도 드릴 줄 알아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존 에프 케네디는 1961년에 다음과 같은 유명한 연설을 했습니다. “먼 훗날 역사의 심판대 앞에서 당신은 이런 질문을 받을 때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당신은 용감했습니까? 당신은 성실했습니까? 당신은 헌신했습니까?” 이 연설문을 기억하며 저는 과연 어떻게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늘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살지는 못하더라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은 해야겠다는 다짐을 항상 되새기곤 합니다. 카네기가 자신의 후계자를 지명할 때 사람들은 매우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예상했던 인물과 너무나 동떨어진 뜻밖의 인물을 후계자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그 후계자는 바로 ‘쉬브’라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쉬브는 그 회사에 입사할 때 실력이 모자라서 정식 직원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청소를 하는 급사로 들어온 사람이었습니다. 청소부로 들어와서 아침에는 남보다 일찍 출근하고, 저녁에는 모든 사람이 다 퇴근 한 후에 퇴근을 하면서 자기에게 맡겨진 일에 열심히 헌신적으로 충성했습니다. 카네기가 일 년간 그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된 사람이다 생각되어 정식으로 자기의 비서로 채용했습니다. 비서로 채용된 그는 어디에 갈 때마다 손에 메모지와 연필을 들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회의를 할 때마다 일일이 메모해서 회장에게 적어주었습니다. 어느 날 밤 늦게까지 카네기 회장이 여러 가지 회사 경영을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시계를 보니 새벽 2시가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나가 보니 그때까지 그 비서가 퇴근하지 않고 앉아 있더랍니다. 그래서 카네기가 쉬브에게 왜 아직도 가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카네기의 퇴근을 기다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카네기는 후계자를 세울 때 실력이 부족해서 정식 직원으로 입사하지 못했던 이 사람을 후계자로 세운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것과 성공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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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정연철 목사의 행복콘서트>비전의 사람(7)
    꿈을 가진 사람은 마음을 새롭게 한다. 꿈꾸는 사람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롬12:2)하는 자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구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상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과 교회는 분명한 구분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보고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역시 교인이 다르구나. 역시 교회가 다르구나.”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바라보면서 충격을 느끼도록 교회가 교회다운 분명한 정체성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함부로 교회를 향하여 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교회를 두려워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존경했습니다. “그분이 교회 나간단다.” 또는 “나 아무개 장로요.” 그러면 그 사람을 믿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믿어주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성전 건축을 네 번 했습니다. 교회를 세 개 짓고, 교육관을 하나 지어서 건물을 네 개 지었습니다. 교회를 건축하는데 모 건설회사 부회장이 조건을 제시하기를 , 교회를 다 짓고 나서 돈을 받겠다고 하기에 교회 건축을 시작했다가 아주 혼이 났습니다. 제일 처음 교회를 지을 때 부산의 모 교회 집사님이 지으면서 모르는 사람이 공사를 해야 목사님이 마음대로 얘기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공사를 하면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하고, 이것은 왜 이렇게 했는지 물어볼 수 있을 텐데 아는 사람이 하다 보니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안다는 것 때문에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은 교회를 지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교회를 네 개나 지으며 깨달은 것입니다. 교회는 사랑의 대상이지 믿을 대상은 못됩니다. 교인들이 그렇습니다. 교인들은 전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믿을 이는 오직 예수님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한국 교회의 현황을 보면 교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모릅니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내릴 때 ‘신부’에게는 고개를 숙이고, ‘목사’에게도 잘 대접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심할 경우에는 “너도 목사냐?” 그런답니다. 저는 그 소리를 듣고 너무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슴을 치고 통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는 사람은 이 세상을 본받으면 안 됩니다. 세상과 교회는 뭔가 구분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을 향하여 충격을 줄 수 있는 교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교회가 될 때 하나님 나라가 왕성해 진다고 믿습니다. 세상과 다르게 살려면 때론 외톨이처럼 살아야 하기에 외롭습니다. 목회를 하다 보니 외롭습니다. 노회에서도 외롭고 연합회에서도 외롭습니다. 친구가 없습니다. 목회를 하나 보니 친구들과 만남을 거절해야 합니다. 오라고 하면 안 나갑니다. 그러면 하나 같이 “저 혼자 목회하냐, 저 혼자 거룩하냐?”고 공격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믿음 생활을 바로 하려고 하면 외롭고 핍박을 받습니다. 시련이 있습니다. 때로는 왕따를 당하니 고독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궁극에는 유익인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가려면 눈물 없이는 갈 수 없습니다. 피 흘리지 않고는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중에는 다 은혜가 되고 복이 됩니다. 하나님께 제물이 되고, 우리의 꿈을 이루려면 외로움을 감내하며 굳은 결심으로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한다고 저는 항상 다짐합니다. 변화를 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을 구분해야 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최선을 다한다. 꿈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에 맞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12:3)라고 사도 바울은 말하였습니다. 저는 시골 교회에서 한 가정을 데리고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총신신대원을 다니면서 차를 다섯 번 갈아타고, 20리 길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도 5년 동안 새벽기도에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사례비는 3만 5천원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분량에 맞게 맡겨주신 목양지라고 믿고 감사하며 죽도록 충성하니 양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칼럼의 완본은 gncnews.co.kr 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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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정연철 목사의 행복 콘서트>비전의 사람 (6)
    사람들은 거룩한 예배에 대해 많이 가르칩니다. 그런데 예배 중에 손뼉을 치지 않고 조용히 소곤소곤 기도하는 것이 거룩한 예배가 아닙니다. 우리 주님은 “사람은 외모를 보나 나는 그의 중심을 보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사울을 버리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려고 할 때 사무엘 선지자가 이새의 아들들을 불러 놓고 그 앞을 지나가게 했습니다. 다윗만 빼고 모든 아들을 다 보여주었지만 사무엘은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사무엘 선지자가 아버지 이새에게 “너의 아들 가운데 또 다른 아들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막내가 있는데 저 목장에서 양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빨리 올라오라 하라.” 다윗이 갑자기 부르심을 받고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머리에는 먼지가 뿌옇게 앉았습니다. 목동으로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 옷에서는 짐승들의 배설물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때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외모를 보지 말아라. 나는 중심을 본다. 다윗에게 기르믈 부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외적으로 옷 잘 입는 것을 보지 않고 마음의 태도와 중심을 보는 분이심을 성경은 증언합니다. 중심으로 하나님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의 제물이 될 때 하나님은 그 예배를 받으시며 그런 예배자가 성공적인 예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 예배를 열납하십니다. 베드로가 고넬료의 가정에 초청되어 말씀을 전하는데 성령이 이방 사람인 고넬료의 집에 임했습니다.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는 첫 사건이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때 복음전파에도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서울의 모 교회에서 대형 버스를 타고 소록도를 갔습니다. 소록도 교회당에서는 나병 환자들만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주먹도 없고, 귀도 없고, 코도 없는 사람들이 “인애하신 구세주여..., 기쁘다 구주오셨네...”를 부르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온 사람들이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신사들이 들어오자 나병 환자들이 “병신들 왔다!”라고 소리쳤습니다. 서울에서 오신 장로님, 권사님 등 쟁쟁한 분들이 들어가니 병신들이 왔다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기분이 상했겠습니까?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못 들은 체하고 앉아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눈썹도 뭉개지고, 코도 뭉개졌는데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송을 기뻐서 즐겁게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장로님들이 코가 납작해졌습니다. “맞아. 저분들이 환자가 아니라 우리들이 환자야.”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무엇이 거룩인지 알아야 합니다. 어떤 예배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예배를 받으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제물은 산 것으로 드려야 하며 그 산 제물이 바로 우리의 몸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몸을 드린다는 것은 시간을 바친다는 뜻입니다. 목사님이 교회 일 좀 하라고 하면 “나는 못해요.”하고, 청소 좀 하라고 하면 “나는 바빠서 못해요. 교회 재정으로 청소부 쓰면 되잖아요.”라고 말하는 성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는 토요일이 되면 모든 부교역자들에게 교회 청소를 시킵니다. 부교역자들에게 목회자로서 실천해야 하는 삶의 목표와 지침들을 확실하게 가르칩니다. 교인들은 일주일간 직장에서 수고하고 피곤한데 교역자들이 교회 청소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교회 청소를 한 후에 교역자 회의를 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 앞에 돈만 드리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돈만이 아니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함께 드려지는 것이 때문입니다. 성도 각자의 수고와 땀과 눈물이 교회의 구석구석에 배어 있어야 ‘이 교회가 우리 교회구나.’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을 드리는 것이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땀을 흐리고 수고하는 것이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돈으로 때우거나 남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먼저 솔선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많은 교회가 건강한 교회입니다. 저는 장로님들에게 “장로님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세요. 종이를 주우시면서 같이 줍자고 하세요.”라고 권면합니다. 어느 날 선임 장로님이 그 무더운 여름에 땀을 흘려가면서 제 차를 세차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로님, 체통이 있지요. 누가 보면 뭐라고 합니까? 빨리 치우고 들어가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장로님은 “체통이 뭐예요. 장로가 해야 될 일이 뭔데요. 목사님이 바빠서 세차할 시간도 없는데 제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하셨습니다. 선임 장로님이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니 그 다음 장로님들도 자연적으로 따라서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몸을 드려 일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제물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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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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