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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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진주성남교회)

 부모와 자녀 관계

 

 

부모와 자녀 관계는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가까운 관계인데 깨어지기도 하고 상처 주거나 상처받기도 합니다. 부모에게 상처 많이 받은 자녀는 마음에 쓴 뿌리가 있으며, 증오심으로 가득 차 사회생활, 직장생활 등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자가 됩니다. 인격이 삐뚤어지고 반항하는 성품을 가지게 됩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과 훈계의 균형을 가지고 신앙과 인격 교육을 잘해야 합니다. 자녀라고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녀가 잘못된 길을 갈 때는 부모가 사랑의 마음으로 징계도 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 앞에서 삶의 본이 되어야 부모와 자녀 관계가 잘 유지됩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가 깨어져 불행한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가까운 관계라고 해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자녀를 편애하지 말아야 하며, 재산 문제, 유산 주는 문제 때문에 자녀들 간에 관계가 깨지기 쉽기 때문에 부모가 살아 계실 때 유산 분배 문제도 지혜롭게 잘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자녀는 부모님을 공경하고 귀히 여겨주어야 합니다. 혹시 부모가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다고 해도 부모님을 멸시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자녀는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아집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좋아야 삶이 행복합니다. 부모는 자녀를 노

엽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녀는 부모님의 삶의 형편을 잘 파악하여 도와주고 힘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사랑, 은혜를 보답하려고 하는 착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관계가 깨지면 삶에 기쁨이 없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좋은 관계는 삶의 행복의 비결이요 축복받는 비결입니다. 서로 간에 기대를 줄이고 마음을 비우고 사랑의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형제 자매 관계

 


피를 나눈 형제 자매 관계도 깨지게 됩니다. 모든 관계는 위험이 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꿈을 꾼 요셉을 시기 질투하여 구덩이에 던지고 애굽에 팔아 넘겼습니다. 형제가 좋으나 형제 관계도 위험합니다. 형제는 위급할 때 도와주기도 하는 좋은관계입니다. 관계가 좋으면 서로 도우면서 살아갑니다. 형제끼리 관계가 깨져서 원수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재산 때문에 관계가 깨어져 원수가 되고 고소하기도 합니다.

형제 관계는 가족관계입니다. 가족관계가 잘 된 가정이 복된 가정입니다. 형제 관계라해도 주고 받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한쪽에서만 계속 주고 한쪽에서 받기만 바라면 관계가 깨집니다. 형제 관계에서 결혼한 형제들의 부인이 중요합니다. 좋지 못한 부인을 만난 형제는 관계가 깨지기 쉽습니다. 형제 자매의 부인이나 남편을 잘 만나야 형제 자매 관계가 잘됩니다. 누님이나 매형, 동서, 매제 관계는 형제 자매 관계인데 좋은 관계여야 합니다. 어떤 경우는 형제 자매 관계가 나빠서 남들보다 못한 관계이기도 합니다.

서로 관심가지고 꾸준히 연락해야 합니다. 경조사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도와주기도 해야 합니다. 잘되고 성공해도 겸손해야 하며 형제 자매간의 우애가 있어야 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은 형제 관계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형제, 자매 관계가 좋은 것이 정상입니다. 깨어진 형제 관계가 있다면 회복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야곱과 에서의 갈등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야곱이 보낸 선물을 받고 에서의 마음이 부드러워 졌습니다. 선물을 주는 지혜는 관계를 회복 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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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관계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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