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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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진주성남교회)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말세는 자기를 사랑하는 이기주의자가 많은 시대입니다. 사랑이 식어지는 시대입니다. 사랑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이기심이 관계를 깨뜨립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추구합니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이기심은 무지요, 불신앙이요, 어리석음입니다. 이기주의자가 리더가 되면 공동체가 무너집니다. 사랑의 예수님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시고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좋은 리더는 남을 배려하고 헌신과 희생, 사랑이 넘치는 리더입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것은 불신앙이요 어리석음입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는 자는 성숙한 자요 지혜자입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자는 영적으로 어린아이입니다. 욕심 부리는 자입니다. 리더는 사랑의 마음으로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는 사랑의 마음 가진 자는 사랑을 실천하는 자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남을 배려하고 섬기면 좋은 관계가 됩니다.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면 누구나 다 싫어하고 관계가 깨지며 좋은 리더가 되지 못합니다. 인정받고 신뢰받는 리더는 사랑의 마음으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자입니다. 사랑의 예수님의 삶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시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유익하게 해주는 삶 전체이셨습니다. 참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합니다. 희생 헌신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가 아니고 지혜자입니다.

 

 

성내지 아니하며

 

사랑하면 성내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분노를 다스립니다. 화내고 성내다가 관계가 깨집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성내지 않습니다. 성을 내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열 번 잘하다가 한번 화내고 성내면 이미지가 나빠지고 관계가 깨집니다.

사랑의 리더는 분노의 감정을 다스립니다. 마음에 분노가 가득할 때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분노는 의의 분노, 죄가 없는 분노, 거룩한 분노, 사랑의 마음에서 나오는 분노입니다. 인간의 분노는 죄성을 가진 분노입니다. 미움의 마음을 가지면 혈기 부리고 분노하게 됩니다.

분노가 커지면 크게 싸우게 되고 문제가 커집니다. 분노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살인하기도 합니다.

사랑은 삶은 문제, 사고를 예방합니다. 미움은 분쟁을 일으키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미움의 마음을 가지면 싸우게 되고 관계가 깨집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좋게 보고 좋게 생각하기에 성내지 않고 혈기 부리지 않게 됩니다. 사랑은 분노의 감정을 다스리는 힘입니다. 사랑의 마음은 상대방에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사랑은 선한 마음 가지고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사랑이 가장 중요합니다. 날마다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고 구해야 합니다. 리더는 사랑이 많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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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사랑의 리더십에 대하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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