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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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광교회, 장로 장립 및 은퇴 감사예배
    예장(고신) 신광교회(진창설 목사)가 지난 12월 18일(수) 오후7시, 장로 장립 및 장로·집사 은퇴 감사예배를 가졌다. 당회장 진창설 목사(신광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예배는 문창은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남마산노회 노회장 박성실 목사(제일신마산교회)가 ‘모세처럼’(출4:10-17)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진창설 목사가 장립 받는 집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 한 후 하만수 집사가 신광교회 장로 된 것을 공포한 후 기도하고, 또 2009년 임직한 정연기 장로와 2016년 임직한 이해을 장로가 은퇴 장로된 것을 공포하고 2명의 집사가 은퇴 집사 된 것을 공포한 후 기도했다. 축하와 감사의 순서에서 임직자와 교회가 선물과 예물을 교환하고 은퇴자에게 교회가 선물을 증정했다. 또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가 허만수 장로에게 뱃지를 증정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원로 김득신 목사의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 및 은퇴자 명단이다▲장로장립 : 하만수 장로 ▲장로은퇴 : 정연기 장로, 이해을 장로 ▲집사은퇴 : 황금찬 집사, 조무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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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마산성산교회,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 감사예배
    예장(고신) 마산성산교회(오승균 목사)가 지난 12월 18일(수) 오후 7시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 감사예배를 가졌다. 당회장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예배는 경남마산노회 장로회장 박영태 장로(복음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동마산시찰 서기 이영진 목사(유로교회)가 성경봉독(마25:21-23)한 후 부노회장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허성동 목사는 “맡은 자는 누구보다 책임감이 강해야 합니다. 책임감 없이 무엇을 맡으면 문제를 크게 발생시킵니다.”라며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충성스러운 사람입니다.”라고 전했다. 허 목사는 “책임을 다한 종에게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해주시고 은혜에 은혜를 더해 주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신윤태 장로(마산성산교회)가 은퇴하는 장로·권사 약력을 소개하고 오승균 목사가 기도한 후 박두용 장로가 마산성산교회 원로장로된 것과 임계선 권사가 은퇴권사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진 축하 순서에서 고신 총회장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건강하게 임기를 다하고 은퇴하는 축복을 누리심을 축하합니다.”라고 축사를 전하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전우수 장로(분당매일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또 총회 사무총장 이영한 목사와 장로부총회장 윤진보 장로(대구명덕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동마산시찰 회계 하수룡 장로(마산회원교회)가 축시를 낭독하기도 했다. 박두용 장로가 답사를 전하고 경남마산노회장 박삼철 목사(산인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원로장로 및 은퇴 명단이다.▲원로장로 : 박두용 장로 ▲ 은퇴권사 : 임계선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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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김해시기독교연합회, 제45회 정기총회 개최
    김해시기독교연합회(회장 안용식 목사)가 지난 12월 30일(월),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장 안용식 목사(김해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장로부회장 고준석 장로(김해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차기회장 심재휘 목사(김해예닮교회)가 ‘복음의 본질에 충실하자’(롬1:5-17)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심재휘 목사는 “우리에게 복음이 가장 중요합니다.”라며 “우리는 복음을 위해 부름 받았고,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사명자로 살아갑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복음에 대해 잊어가고 있는 교회가 각성을 해야 합니다. 교회가 하나가 되어 지역을 복음화 시키고 복음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는 힘을 모으는 것이 연합회입니다.”라고 복음을 위해 함께하는 연합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설교 후 총무 박희찬 목사(새로운교회)가 광고를 전했다. 기도 후 시작한 회무에서는 서기 이인영 목사(함께하는교회)가 회원 점명하고 안용식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다. 신입회원 인사와 회순채택 등 회무 처리 후 이어진 임원개선에서는 공천위원의 공천에 따라 신임회장으로 심재휘 목사가 선출되고 차기회장으로 박병지 목사(김해양문교회)가 선출됐다. 임원개선 후 이어진 순서에서 심재휘 목사가 직전회장 안용식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회장 : 심재휘 목사(김해예닮) ▲차기회장 : 박병지 목사(김해양문) ▲ 총무 : 이건재 목사(화정제일) ▲서기 : 이인영 목사(함께하는) ▲부서기 : 김남규 목사(김해순복음) ▲회계 : 신말성 장로(지구촌) ▲부회계 : 성대용 장로(김해동산) ▲감사 : 안용식 목사(김해제일), 박문효 장로(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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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허남길 목사)가 지난 12월 26일(목) 11시, 양산 삼양교회(정연철 목사)에서 ‘죽도록 충성하라’(계2:10)라는 주제로 정기총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차기회장 정연철 목사(삼양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양산시장로연합회 회장 장재헌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일주 목사(양산성결교회)가 성경봉독(엡4:1-6)한 후 대표회장 허남길 목사(온누리교회)가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허남길 목사는 “본문은 ‘너희가 하나되라’ 하시지 않습니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셨고 우리는 그것을 ‘힘써 지키라’라고 하십니다.”라며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가 되면 교회가 승리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분리하고 원수가 되면 무너지게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양산 기독교연합회가 열심과 노력을 다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부족한 모습도 있었다.”라며 “앞으로는 더 많이 참여하고 힘을 합해서 양산의 복음화를 이루는 연합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총무 김기윤 목사(은혜교회)가 광고하고 직전회장 공두관 목사(소망교회)가 축도한 후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회무처리에서 고신 총회장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기도하고 이일주 목사가 회원 점명한 후 사회를 맡은 허남길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다. 회순채택 및 전 회의록 낭독 등 각 보고를 받은 후 임원개선에 들어갔다. 공천위원회의 공천으로 신임 대표회장에 정연철 목사(삼양교회)가 선출되고 차기회장에는 이용창 목사(물금교회)가 선출됐다. 한편, 신수인 목사가 양산교회에서 매주 모이는 마마클럽 기도회에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 할 것을 당부하고 삼양교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기도회의 움직임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대표회장 : 정연철 목사(삼양) ▲차기회장 : 이용창 목사(물금) ▲총무 : 김기윤 목사(은혜) ▲부총무 :서재규 목사(양산로) ▲서기 : 이일주 목사(양산성결) ▲부서기 : 박진섭 목사(참행복한) ▲회계 : 김진영 장로(석계) ▲부회계 : 최신영 장로(금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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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박두용 장로, 원로장로 추대식에서..
    주님을 처음 만난 후 은혜로 당신을 사랑하여송두리째 나의 전부를 당신께 걸었습니다.이제 떼어놓으려 해도 떼어놓을 수 없는 당신과 부족한 종은 70년 동안 찬양하며 섬기는 최고의 관계입니다. 단지 주님을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와운 마을 천년송처럼 변함없이 한 자리에 우뚝 서서 오직 당신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늘 솔향기를 풍기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치료하는 물질을 나누며 살았습니다.껍질은 물론 속살까지도 다 드렸습니다.30여년을 미련한 장로로 나의 부족함을 드렸더니원로장로라는 칭호를 주셨습니다.내 생명과 같은 마산성산교회,그리고 경남마산노회와 고신총회를 미약하지만 믿음으로 섬겼습니다.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나의 전부가 당신이기에 눈비가 오고 거센 바람이 불어도 은퇴의 순간까지 부족함을 다 바쳤나이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손을 털고 후배에게 내가 못한 일들을 다 맡기고 떠나렵니다. 와운 마을 천년송 위에 걸친 아름다운 일곱 빛 무지개처럼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인생백년이라 하셨나요? 남은 세월이 살아온 세월보다 적지만 그래도 주님께 기대어보렵니다.에벤에셀의 하나님이 되신 여호와여!종의 여생도 지켜 줄 것을 믿습니다.주신 축복의 자녀 손까지도 주님의 손에 다 맡깁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상징으로아름다운 무지개를 보내셔서 진실을 보이시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과 늘 한 몸 되어 살아가는 이 기쁨과 행복 진정 아름답다고 하렵니다.오늘이 있게 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모세를 부르셔서 큰일을 하도록 하신 나의 하나님을 의지합니다.불변하는 천년송과 영롱한 무지개처럼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간절히 소원하옵기는 이후로도 믿음의 종 갈렙 같은 힘과 건강을 주시기를 원합니다.사랑하는 우리 주님과 더불어변함없이 한 몸 되어 복된 소식을 열방에 전하며 묵묵히 당신만 따라가는 착한 종이 되렵니다. 2019년 12월 18일 마산성산교회 장로 은퇴와 원로장로추대식에서마산회원교회 하수룡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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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기장 죽성 성당 일출
    • 문화
    2020-01-01
  • 창원기독교연합회, 제11회 해피 크리스마스 거리축제 개최
    12월 22일(주일)부터 24일(화)까지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이창교 목사)가 주최하는 제11회 해피 크리스마스 거리축제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위치한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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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김학범호, 9월 6일과 9일 제주에서 시리아와 2연전
    [경남기독신문] 2020 도쿄올림픽에 도전하는 한국 U-22 남자대표팀이 9월 6일과 9일 저녁 8시 시리아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초청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를 갖는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남자대표팀은 지난 3월 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6골을 터트린 이동경의 활약에 힘입어 2승 1무로 본선에 진출했다. 내년 1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은 올림픽 예선을 겸해 열려 상위 3개 팀이 2020 도쿄올림픽 진출권을 갖는다. U-22 남자대표팀은 AFC U-23 챔피언십에 대비하기 위해 본선 진출팀과 친선 경기를 추진해왔다. 9월 친선경기 상대로 낙점된 시리아는 쿠웨이트, 키르기스스탄을 꺾고 E조에서 요르단에 이어 조 2위로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우리와 최근 전적은 지난 2018년 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 같은 조에 속해 득점 없이 비겼다. 김학범호는 26일에 명단을 발표하고 내달 2일 오후 2시 서귀포에서 소집해 이번 친선경기를 준비한다. 김학범 감독은 “시리아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서 만날 수도 있는 상대”라며 “최근 위협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팀인 만큼 대표팀에게 좋은 실전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아 친선경기 1차전은 KBS 2TV에서 중계하며, 2차전은 미정이다. 두 경기 입장권은 8월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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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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