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처음 만난 후
은혜로 당신을 사랑하여
송두리째 나의 전부를
당신께 걸었습니다.
이제 떼어놓으려 해도
떼어놓을 수 없는
당신과 부족한 종은
70년 동안 찬양하며 섬기는
최고의 관계입니다.
단지 주님을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와운 마을 천년송처럼
변함없이 한 자리에 우뚝 서서
오직 당신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늘 솔향기를 풍기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치료하는 물질을 나누며 살았습니다.
껍질은 물론
속살까지도 다 드렸습니다.
30여년을 미련한 장로로
나의 부족함을 드렸더니
원로장로라는 칭호를 주셨습니다.
내 생명과 같은 마산성산교회,
그리고 경남마산노회와 고신총회를
미약하지만 믿음으로 섬겼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나의 전부가 당신이기에
눈비가 오고 거센 바람이 불어도
은퇴의 순간까지
부족함을 다 바쳤나이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와운 마을 천년송처럼
변함없이 한 자리에 우뚝 서서
오직 당신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늘 솔향기를 풍기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치료하는 물질을 나누며 살았습니다.
껍질은 물론
속살까지도 다 드렸습니다.
30여년을 미련한 장로로
나의 부족함을 드렸더니
원로장로라는 칭호를 주셨습니다.
내 생명과 같은 마산성산교회,
그리고 경남마산노회와 고신총회를
미약하지만 믿음으로 섬겼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나의 전부가 당신이기에
눈비가 오고 거센 바람이 불어도
은퇴의 순간까지
부족함을 다 바쳤나이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손을 털고 후배에게
내가 못한 일들을
다 맡기고 떠나렵니다.
와운 마을 천년송 위에 걸친
아름다운 일곱 빛 무지개처럼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내가 못한 일들을
다 맡기고 떠나렵니다.
와운 마을 천년송 위에 걸친
아름다운 일곱 빛 무지개처럼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인생백년이라 하셨나요?
남은 세월이 살아온 세월보다 적지만
그래도 주님께 기대어보렵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되신 여호와여!
종의 여생도 지켜 줄 것을 믿습니다.
주신 축복의 자녀 손까지도
주님의 손에 다 맡깁니다.
남은 세월이 살아온 세월보다 적지만
그래도 주님께 기대어보렵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되신 여호와여!
종의 여생도 지켜 줄 것을 믿습니다.
주신 축복의 자녀 손까지도
주님의 손에 다 맡깁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상징으로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내셔서
진실을 보이시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과 늘
한 몸 되어 살아가는
이 기쁨과 행복
진정 아름답다고 하렵니다.
오늘이 있게 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모세를 부르셔서 큰일을 하도록 하신
나의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불변하는 천년송과
영롱한 무지개처럼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내셔서
진실을 보이시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과 늘
한 몸 되어 살아가는
이 기쁨과 행복
진정 아름답다고 하렵니다.
오늘이 있게 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모세를 부르셔서 큰일을 하도록 하신
나의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불변하는 천년송과
영롱한 무지개처럼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간절히 소원하옵기는
이후로도 믿음의 종 갈렙 같은
힘과 건강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과 더불어
변함없이 한 몸 되어
복된 소식을 열방에 전하며
묵묵히 당신만 따라가는
착한 종이 되렵니다.
이후로도 믿음의 종 갈렙 같은
힘과 건강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과 더불어
변함없이 한 몸 되어
복된 소식을 열방에 전하며
묵묵히 당신만 따라가는
착한 종이 되렵니다.
2019년 12월 18일 마산성산교회
장로 은퇴와 원로장로추대식에서
마산회원교회 하수룡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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