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크기변환_창원 해피크리스마스 축제.jpg
지난 12월 22일(주일) 창원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1회 해피 크리스마스 거리축제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위치한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렸다.

 

 

지난 12월 22일(주일)부터 24일(화)까지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이창교 목사)가 주최하는 제11회 해피 크리스마스 거리축제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위치한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렸다.
  22일(주일)은 창원세광교회와 중부시찰 남전도회 연합회가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첫 무대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꾸민 합창으로 축제를 시작했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율동으로 하나님께 찬양 드리고 이어 창원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창원시와 창원의 교회가 협력해서 창원 트리를 더 아름답게 준비한데 이어 거리축제를 시작합니다. 첫 날 세광교회가 섬겨주심에 기대가 됩니다.”라며 “끝까지 남으셔서 은혜 많이 받으시고 주님 오신 사랑을 창원 시민에게 전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날이 춥지만 따뜻한 성탄 전 저녁에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인사 후 창원세광교회 부목사 공현필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이인선 집사의 오카리나로 연주하는 ‘거룩한 성’이 이어졌다.
  또 반송제일교회 정혜미 양 외 2명이 준비한 태권도 시범에서는 절도있는 발차기 시범에 사람들의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 다음 무대로 주일학교 아이들이 핸드벨 연주를 이어갔다. 고사리 손으로 잡은 핸드벨에서 울려퍼지는 종소리가 청중들의 귓가에 울려퍼지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띄게 만들었다.
  그 외에도 독창 및 오캐스트라, 워쉽 댄스 등등 많은 문화 공연으로 거리 축제의 열기를 더해갔다.
  한편, 제11회 해피 크리스마스 거리 축제는 22일(주일) 창원 세광교회, 23일(월) 명곡교회, 24일(화) 상남교회가 중심이되어 거리 축제를 준비하고 꾸며 성탄의 기쁨을 창원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장이 되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창원기독교연합회, 제11회 해피 크리스마스 거리축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