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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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주최하고 경남18개 시·군 21개 기독교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제12회 목회자(부부) 탁구대회’가 지난 5월 30일(월) 오전 9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자유무역지역 제2공구 체육관에서 열렸다.

경남18개 시·군 21개 기독교연합회 산하 교회 목회자와 사모를 초청해 열린 이번 탁구대회는 그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개회 할 수 없었던 대회로 코로나19의 종식이 가까워 옴에 따라 지금에서야 개회할 수 있었다.

대회는 9시부터 개인전 단식을 시작으로 실력 차이에 따른 그룹을 나눠 예선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 됐으며 부수에 따른 핸디캡 점수도 부여 되기도 했다.

예선 경기 이후 드린 개회예배는 경남기총 수석부회장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부회장 지기석 장로(마산중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김희종 목사(유호교회)가 성경봉독(딤후2:5)한 후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진주초대교회)가 ‘법대로 하는 경기’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경은 목사는 “서브 넣을 때 축복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탁구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모두가 서로를 축복하고 복을 받는 경기로 내년에 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직전대표회장 박종희 목사(창원반석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도의원 윤성미 권사(새누리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총무 최정규 목사(합성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체육분과위원장으로 대회 진행위원장을 맡은 권오환 장로(봉덕교회)가 경기안내를 다시 전한 후 탁구 대회를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 개인 단식 1그룹에서 오길환 목사가 우승을 개인 단식 2그룹에 공현필 목사가 우승을 차지하고 사모부에서 이덕 사모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단체전에서 진해가 우승을 창원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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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총, 제12회 목회자 탁구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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