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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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진주성남교회)

 교만하지 아니하며

 

 

사랑의 하나님은 겸손하십니다. 모든 것을 가진, 전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침묵하시고 겸손하십니다. 교만이 없으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의 예수님은 교만하지 않으셨습니다. 교만한 자를 책망하신 예수님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우유부단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길을 가는 자, 교만한 자는 말씀으로 책망하고 충고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책망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책망하고 충고해야 합니다.

사랑하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합니다. 사랑이 없고 미움으로 가득 찬 사람이 교만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자는 교만을 버리고 언제나 겸손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면서 사는 자는 언제나 겸손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사랑의 리더는 교만을 멀리하고 언제나 겸손합니다. 교만하면 관계가 깨지고 겸손하면 관계가 세워집니다. 교만은 미움이요 어리석음입니다.

겸손은 사랑이요 지혜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겸손하게 사는 자는 사랑 받고 축복받게 됩니다.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입니다. 사랑하면 교만하지 않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겸손하신 예수님을 묵상해야 합니다.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사랑하면 무례히 행동하지 않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함부로 행동하고 예의가 없습니다. 사랑은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예의가 있습니다. 무례하지 않고 예의가 있어야 관계가 좋아집니다. 무례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좋은 리더는 사랑의 마음으로 무례히 행하지 않습니다. 무례히 행함은 질서 없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질서를 귀히 여기고 질서를 지킵니다. 리더가 질서가 없으면 리더십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따르지 않습니다.

가까운 관계에서도 예의가 있어야 합니다. 가까운 사이라고 무례히 행하다가 상처 주고 관계가 깨집니다. 가정에서의 가족관계, 친한 친구 관계에서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부모, 자녀, 부부관계에서도 무례하게 함부로 행동하다가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무례한 말, 행동이 쌓이면 폭발하게 됩니다.

사랑은 행동이 신사적이어야 합니다. 사람은 사람이 말하는 내용, 행동을 지켜봅니다. 무례한 말, 행동을 하게 되면 인간관계는 순간 깨지게 됩니다. 관계가 아슬 아슬 합니다. 무례한 삶이 관계를 깨뜨립니다. 사랑하면 무례히 행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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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사랑의 리더십에 대하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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