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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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신문(이사장 황권철 목사)가 지난 1월 14일(화), 11시 밀알교회(황권철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및 이사회를 가졌다.

 

경남기독신문(이사장 황권철 목사)가 지난 1월 14일(화), 11시 밀알교회(황권철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및 이사회를 가졌다.
  신기성 장로(마산동부교회)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머나교회 원로 이상렬 목사가 ‘서른여덟 해 된 병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상렬 목사는 “지금 우리 시대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해방 이후로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해오며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요즘과 같은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베데스다 못가네 앉아 38년간 못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라며 “일어나 걸어라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모든 가정과 기독신문에 있기를 축언합니다. 먼저 일어나 걷기를 희망하는 꿈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불타는 꿈을 가질 때 우리가 가진 지혜보다 더 위대함을 보여 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꿈을 잃어버리면 실패자가 됩니다. 2020년 한해는 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꿈을 가지기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움직일 수 없던 병자도 끝까지 견디며 가고자 하는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하다보면 언젠가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가 찾아옵니다.”라며 “기회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겸손일수도 인내일수도 기도일수도 성결함일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준비해서 기다린다면 어떤 놀라운 기적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고신 부총회장 박영호 목사(창원새순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에서는 김수중 장로의 사회로 이사장 인사와 직원인사를 하고 회칙 통과 후 임원 선출을 했다. 이어 광고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황권철 목사는 “새해는 더 좋은 모습으로 경남 기독교계를 섬기는 기독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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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신문, 2020년 신년하례회 및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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