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크기변환_경남마산 SFC.JPG
예장(고신) 마산지방학생신앙운동이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목)까지 창녕군에 위치한 전국여전도회관에서 ‘2020 제37차 마산지방 SFC 겨울 중·고생대회’를 가진다.

 

 

예장(고신) 마산지방학생신앙운동이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목)까지 창녕군에 위치한 전국여전도회관에서 ‘2020 제37차 마산지방 SFC 겨울 중·고생대회’를 가진다.
  ‘말씀, 우리의 영원한 기초’(사40: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의 개회 예배는 경남마산노회 산하 교회의 청소년들이 모여 뜨겁게 찬양을 드림으로 시작됐다.
  개회 예배 설교를 맡은 손영우 목사(글로벌비전교회)는 ‘복 있는 사람’(시1:1-2)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손영우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라며 “세상에서 얻는 것은 썩어 없어질 것들이다. 세상의 것은 얻는 순간 허무해진다. 새로운 욕심만 생길 뿐이다. 영원한 것, 변하지 않는 것, 나의 영혼을 가득찬 기쁨으로 채워 줄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손 목사는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 전에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불태울 필요가 있다.”라며 “영원한 하나님 말씀은 그 말씀을 들리게 하시는 성령이 역사해야 한다. 성령 하나님이 예비 하신 사람은 주야로 성경을 묵상하게 된다. 성령의 역사가 없는 깨우침은 능력이 없다. 성령 충만은 말씀 충만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경남마산노회 노회장 박삼철 목사(산인중앙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번 겨울 수련회 기간 저녁 경건회는 주강사로 초청 받은 권율 목사(부산 부곡중앙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안성복 목사(창원교회 중고등부), 장승리 목사(삼천포교회 주일학교), 강정욱 목사(마산유로교회 부교역자), 김훈 목사(양덕장로교회), 한정수 목사(거제 아주좋은교회) 등 강사로 나서 수련회기간 청소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전한다. 
설재규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남마산지방SFC, 중·고생 겨울 수련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