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 유산교회, ‘교회 치매예방학교 설립 세미나’ 개최

치매 관련 세미나.png

 

초고령 사회로 급속히 진입한 한국은 이미 1,000만 명의 노령인구와 400만 명의 치매 위험군 노년층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의 시급한 과제는 노년 세대를 단순 돌봄의 대상으로만 두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품은 치유와 섬김의 사역으로 인도하는 일이다.

  이에 SF교육은 검증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교회 안에 교회 치매예방학교설립을 확산하며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925() 오후 130, **유산교회(담임 이인구 목사)**에서는 경남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교회 치매예방학교 설립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SF치매예방협회 박규일 대표는 교회로 찾아오는 실버전도를 주제로 강연한다.

박 대표는 “SF치매예방학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버세대가 주체가 되어 교회에서 배우고 섬기며 복음을 나누는 사역 플랫폼이라며, “성도들이 지도사로 훈련받아 지역 어르신을 섬기고, 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전도와 치유, 나눔이 함께 일어나는 현장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가 실버세대를 복음으로 품는 새로운 전도의 길을 모색하는 은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의: 010-3930-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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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치매예방 사역으로 새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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