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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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생명터미혼모자의집(원장 노미진)은 성삼교회 촛불봉사단과 성문교회 촛불봉사단으로부터 후원금 총 2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두 봉사단이 각각 100만 원씩 마련해 출산을 앞두거나 산후 회복 중인 입소 산모와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성삼교회 담임목사인 엄정석 목사가 참석해 직접 후원금을 전달하며 “출산을 앞두거나 회복 중인 산모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성삼교회와 성문교회 촛불봉사단은 평소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한부모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생명터미혼모자의집 노미진 원장은 “두 교회 촛불봉사단의 후원은 입소한 미혼모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혼자가 아니라는 큰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보내주신 마음을 깊이 새기며 입소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생명터미혼모자의집은 위기 임산부, 초기양육(3세미만) 중인 미혼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산전·산후지원, 상담, 양육 지원, 진로·자립지원 등을 제공하며 생명, 동행, 감동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자료제공 = 생명터미혼모자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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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 잇는 연대 성삼,성문교회 생명터미혼모자의집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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