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여 이새의 아들 엘리압에게 기름을 부으려고 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을 대신할 이스라엘 민족의 두 번째 왕으로 엘리압에게 기름을 부으려는 순간 하나님께서 사물에게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고 중심을 보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일하다 보면 실수가 있는 법입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 애쓰다가 실수를 범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을 할 때 마음의 중심이 어떠한 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십니다.
도단에서 엘리사와 게하시가 같이 그 성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람 군대가 포위망을 점점 좁혀오고 있었습니다. 게하시는 급히 뛰어 들어와서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아람 군대가 우리를 포위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하나님이여, 그의 눈을 열어서 하늘의 군대가 우리를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보게 하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왕하6:17) 게하시가 눈이 열려서 돌아보니 하늘의 군대가 자기들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안목을 가진 사람은 물건을 구입하는 것도 다릅니다. 물건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안목이 없는 사람은 당장 필요한 것만 보게 됩니다. 이 물건이 튼튼한지, 또 시대에 맞게끔 미래에도 쓸 수 있는 것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당장 필요한 것만 구매하게 됩니다. 교회를 건축할 때도 자기 집을 짓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교회의 차량을 사용하는 일이나 봉사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 놓고 함부로 아무 데나 못질을 해 버리면 아름다운 건물이 망가집니다. 못질을 해야 할 곳이 있고 하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할 곳이 있습니다. 거울을 걸어야 될 곳이 있고 걸지 말아야 될 곳이 있습니다. 근시안적으로 안목 없이 자기 좋은 대로만 일을 처리하면 결국 훗날 교회 재정을 낭비하는 결과로 드러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결혼 대상을 결정할 때도 사람을 외모로 취하면 안 됩니다. 얼마 전 결혼한 한 신혼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집에 가서 예배를 드리면서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 어머님을 꼭 일 년만 모시고 섬기라고 권면해 주었습니다. 가정에는 어른이 있어야 아이들이 배웁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으레 결혼하면 분가하는 것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입니다. 각 가정의 사정이 다 다르겠지만, 부모님의 사정을 살피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합니다. 신앙인들은 세상적인 기준이 아니고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일하다 보면 실수가 있는 법입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 애쓰다가 실수를 범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을 할 때 마음의 중심이 어떠한 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십니다.
도단에서 엘리사와 게하시가 같이 그 성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람 군대가 포위망을 점점 좁혀오고 있었습니다. 게하시는 급히 뛰어 들어와서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아람 군대가 우리를 포위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하나님이여, 그의 눈을 열어서 하늘의 군대가 우리를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보게 하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왕하6:17) 게하시가 눈이 열려서 돌아보니 하늘의 군대가 자기들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안목을 가진 사람은 물건을 구입하는 것도 다릅니다. 물건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안목이 없는 사람은 당장 필요한 것만 보게 됩니다. 이 물건이 튼튼한지, 또 시대에 맞게끔 미래에도 쓸 수 있는 것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당장 필요한 것만 구매하게 됩니다. 교회를 건축할 때도 자기 집을 짓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교회의 차량을 사용하는 일이나 봉사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 놓고 함부로 아무 데나 못질을 해 버리면 아름다운 건물이 망가집니다. 못질을 해야 할 곳이 있고 하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할 곳이 있습니다. 거울을 걸어야 될 곳이 있고 걸지 말아야 될 곳이 있습니다. 근시안적으로 안목 없이 자기 좋은 대로만 일을 처리하면 결국 훗날 교회 재정을 낭비하는 결과로 드러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결혼 대상을 결정할 때도 사람을 외모로 취하면 안 됩니다. 얼마 전 결혼한 한 신혼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집에 가서 예배를 드리면서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 어머님을 꼭 일 년만 모시고 섬기라고 권면해 주었습니다. 가정에는 어른이 있어야 아이들이 배웁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으레 결혼하면 분가하는 것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입니다. 각 가정의 사정이 다 다르겠지만, 부모님의 사정을 살피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합니다. 신앙인들은 세상적인 기준이 아니고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안목을 얻는 비결 세 가지
지금까지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런 안목이 생길까요?
첫째로 이런 안목은 말씀을 통해서 옵니다. 에베소서 1장 17절과 18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힌다”고 하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영적인 눈을 밝혀주어야만 성도로서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그 기업의 영광이 풍성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사람에게는 안목이 생기고 미래를 보는 지각이 열립니다. 그래서 말씀을 가까이하라고 늘 강조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기도하는 사람에게 안목이 생깁니다. 기도하면 시대를 볼 줄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모두 외적인 결과만을 중시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결과보다는 마음의 중심을 헤아리고 동기를 살필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저의 청년기의 실패 또한 곧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아름다운 준비 기간이었음을 확신합니다.
셋째로 안목을 얻는 또 하나의 비결은 바로 성령 충만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의 진리는 성령은 진리의 영입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으면 받을수록 성령께서 우리를 진리로 이끌어 가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충만히 받으면 먼저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 할 것을 구별할 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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