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 다음세대를 향한 복음의 전략, 두 개의 여름 수련회 개최 예정
  • 농어촌·미래자립교회 청소년 위한 하기수련회
  • 영적 무장과 기도의 청년부 수련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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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주최하는 여름 수련회가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의 장으로 준비되고 있다. 이번 여름, 포도원교회는 농어촌교회 및 미래자립교회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두 차례의 수련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 2025 하기수련회

 

  오는 7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2박 3일간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열리는 하기수련회는, 특히 농어촌교회와 미래자립교회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한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수련회에는 찬양팀 레이쉬의 찬양과 강은도 목사의 개회예배로 포문을 열어 강사로 초청한 드러머 리노, 데이빗밴드 전용수 목사, 번개탄TV 임우현 목사,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정도환 목사가 함께 청소년들을 섬길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포도원교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2025 포도원교회 말기찬섬 청년부 수련회

 

  이어 8월 14일(목)부터 16일(토)에는 경남 양산시 감림산기도원에서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깨어 기도하라’(엡6:13)를 주제로 ‘말기찬섬 청년부 수련회’가 개최된다.

  이번 수련회에는 이관형 목사(내일교회), 황성은 목사(오메가교회), 정다운 목사(C국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서, 치열한 영적 전투의 현장에서 청년들이 믿음으로 무장하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설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두 차례의 수련회를 통해 포도원교회는 단순한 여름 행사를 넘어, 다음세대와 청년 세대의 회복과 부흥,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사명 회복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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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와 소망이 넘치는 여름, 포도원교회 하기수련회 연이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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