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 “열정으로 하나님을 만나자”
  • 24일 전국 여전도회관에서 개회
  • 전혁 목사·한재호 목사 등 주강사로 말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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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 ‘샤우팅캠프’ 중고생 캠프가 7월 24일(목) 오후, 창녕 전국여전도회관에서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막을 올렸다. 올해 캠프 주제는 “Passion(열정)”이며,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계3:15)는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회복을 강조했다.

캠프 첫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등록에 이어, 찬양팀 ‘나우워십’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와 오프닝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전혁 목사(예람의섬 대표)는 복음 앞에서의 순전함과 청소년의 정체성 회복을 강조하며 뜨거운 기도회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열었다.

  한재호 목사(높은부르심교회)는 개회 메시지를 통해 이번 캠프의 다섯 가지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열정으로 예배하자라며 “다윗이 바지가 내려갈 정도로 춤추며 하나님께 예배했던 것처럼, 이 캠프는 전심으로 예배하는 자리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둘째, 말씀을 사모하자라며 “하나님의 말씀은 중심이 되어야 하며, 오늘 저녁과 내일 이어질 말씀 시간에 하나님이 반드시 역사하십니다.”라고 전하고 열정으로 기도하자라며 “기도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며, 이 캠프에서 반드시 하나님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조원들을 사랑하자라며 “캠프는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배우는 시간입니다.”라고 전하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자라며 “우상의 자리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에 나아가야 하며, 이곳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찾아오십니다.”라고 전했다.

  한 목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가짜가 아닌 진짜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이 캠프에서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라고 강조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샤우팅캠프는 영데이빗미니스트리가 주관했으며, 예수전도단 창원지부, 나무에듀테인먼트, 모퉁이돌이 협력했다. 이번 중고생 캠프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이어졌고, 어린이 캠프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어린이 캠프 주강사는 손수영 목사(군산드림교회)와 한도림 사모(영데이빗스쿨)가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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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샤우팅캠프 중고생· 어린이 캠프 각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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