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 21년간 지속된 ‘예수사랑축제’
  • 전도대상자 VIP 1637명 작정
  • 계전도·집중기도·지역접촉 활동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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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고현교회(박정곤 목사)는 지난 11월 2일 ‘제21회 예수사랑축제 시즌2’를 ‘LIGHT ON!: 어둠에서 빛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고현교회는 올 하반기 전도 축제를 통해 총 952명의 전도대상자(VIP)를 교회로 인도하는 열매를 거두었다. 고현교회는 2004년부터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예수사랑축제 시즌1·2’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복음화에 힘써 왔다.

성도들은 이번 축제를 준비하며 마태복음 4장 16절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어둠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기 위해 전도에 동참했다. 교회는 지난 9월 21일 개막식을 통해 전도대 명명식과 전교인 선서를 진행하고, 사전 준비한 전도구호를 외치며 축제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플루티스트 송솔나무가 초청되어 간증과 연주를 통해 성도들에게 전도의 열정을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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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교회는 전도축제 기간 동안 성도들의 VIP 작정을 꾸준히 독려해 총 3차에 걸쳐 1,637명의 작정을 받았다. 교회는 이들을 위해 관계전도와 기도사역에 집중하며 ‘감동·행복·만남으로 LIGHT ON’이라는 미션을 실천했다. 온라인 말씀카드 전달, 정성스러운 선물 나눔, 대면 만남 등 관계 중심의 전도전략을 교구·심방권사·구역장·담당 교역자들이 함께 협력해 진행했다.

전도 실천을 돕기 위해 ‘전도마트’를 운영해 물품을 지원했으며, 영혼구원을 위한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를 약 2주간 진행했다. 또한 ‘기도ON 300’ 프로젝트를 마련해 전도 대상자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가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교구별 ‘전도 게시판’을 제작하여 지역전도 접촉 시마다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했는데, 9개 교구가 참여해 총 44,220개의 스티커가 부착될 만큼 활발한 대면 전도가 이루어졌다. 교회는 기존 성도의 이동이 아닌 복음을 처음 접하는 VIP, 믿지 않는 가족, 장기결석 성도들이 다수 교회로 돌아오는 복음적 열매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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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일인 11월 2일 주일예배에서 박정곤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24절을 본문으로 ‘아버지(하나님) 집(품)에 참된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인생의 흉년을 해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오후 3시에는 탈북민 방송인 정유나 자매가 간증을 전하며 “어두운 인생을 빛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소개해 1,0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를 끼쳤다.

한편, 고현교회는 지난 11월 9일 ‘제21회 예수사랑축제 폐막식’을 열고 전도에 힘쓴 성도들을 격려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있었던 간증과 나눔을 함께 되새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료제공 = 고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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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교회, 하반기 전도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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