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20(월)
 
  • 오는 4월 2일 고려신학대학원서 개최
  • “주여,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회개와 회복 위한 전 교단 기도 모인다

고신 전장연 기도회 광고.jpg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가 주최하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윤창현 장로)가 주관하는 ‘제23회 고신총회 특별기도회’가 오는 4월 2일(목) 오후 1시,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도회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8)는 제56회기 표어 아래, 교회의 회개와 변화, 회복을 위한 전 교단적 기도의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특별기도회는 “주여,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의 본질 회복과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개인과 교회, 그리고 한국교회의 영적 갱신을 함께 구할 예정이다.

예배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윤창현 장로(세계로교회)의 사회로 진행되며, 총회장 최성은 목사(남서울교회)가 설교를 맡아 말씀을 전한다. 이어 부총회장 장상환 장로(잠실중앙교회)가 기도를 인도하며, 구빈건 목사(사랑이꽃피는교회)가 기도회를 이끈다.

이 외에도 수석부회장 오동환 장로, 총무 추해성 장로, 서기 진춘근 장로, 회록서기 최광휴 장로, 회계 윤영우 장로 등이 함께 순서를 맡아 기도회의 진행을 돕는다. 찬양은 사랑이꽃피는교회 찬양단이 맡아 은혜의 시간을 더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특별기도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교단과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 다시 서는 영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회개와 간구의 자리로 나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도회는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참석자들은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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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장연, 제23회 고신총회 특별기도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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